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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제목 마음 항아리 날짜 2007.01.03 14:07
글쓴이 관리자 조회 968
                          마음 항아리

    국의 유명한 경영대학원에서 어떤 신부님이  시간 쓰는 법에 대해 특별 강연을 했습니다.


 


신부님은 항아리 하나를 탁자 위에 올려놓고 주먹만한 돌들을 집어넣기 시작했습니다. 항아리


 


위까지 돌이차자 신부님이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네" 학생들이 대답했습니다.


 


 신부님이 이번엔 자갈을 항아리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항아리를 흔들어가며 채우니 자갈이 계속


 


들어갔습니다.  항아리 위까지 차자 신부님이 물었습니다. "이제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다시 "네" 하고 대답했습니다. 신부님이 이번에는 모래를 붓기 시작했습니다. 항아리


 


위까지 차자 다시 물었습니다.  "이제는가득 찼지요?" "네" 학생들이 답했습니다. 신부님은 다시


 


물을 항아리에 가득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부님은 물었습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드린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학생 중 하나가 손을 들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스케줄이


 


꽉 찼다 해도, 언제든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닙니다." 신부님이 대답했습니다. "자갈이나 모래를 먼저 집어넣으면 큰돌은


 


결코 집어 넣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삶 속의 큰돌, 즉 가장 소중한 것이 무


 


엇인가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우선적으로 여러분의 마음의 항아리에 집어


 


넣으십시오." 


 


 우리들 삶의 큰돌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가족이 우리의 큰돌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의 항아리에 그 큰돌을 먼저 넣지 않는 경우


 


가 많습니다. 남을 위해 시간을 쓰고, 남에게는 친절하게 대하지만, 오히려 가족에


 


게는 시간을 아끼고 함부로 무시하기도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기다리라고 강요


 


합니다. 자갈, 모래들을 먼저 집어 넣다가 항아리가 가득 차버려 큰돌은 넣지 못할


 


텐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서 가장 큰돌, 우리 마음의 항아리에 제일 큰 자리를 차지해야


 


할 큰돌은 주님임을 우리는 내심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님을 마음 속에


 


먼저 담는 일을 잊기 일쑤입니다.


 


  삼행시 짓는 것이 크게 유행했을 때입니다. 




 


  학생 하나가 '가족'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FAMILY로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라는 문장을 지었습니다. 참으로 멋지지요?


 


  가족에게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안 납니다. 우리 모


 


두의 아버지 주님도 걸핏하면 마음 항아리에서 꺼내 놓았었지요. 소중한 것을 먼저


 


기억하는 지혜로 사랑 고백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주님,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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